라이프로그


부산 둘째날과 마직막날 by djnoah



여름에는 부산만한대가 없는거 같습니다. 이제 여름이 끝났지만 부산에 가면 항상 즐겁게 보내고 오는거 같네요
맛있는 먹거리도 많아서 부산만 가면 살이 쪄서 돌아 오는거 같습니다
부산에 갈때 마다 항상 많은것을 챙겨주는 브라다들이 너무 고마울따름입니다.
그 친구들 덕분에 부산에서 편안하게 있다 올수 있게 되네요
이번에 운이 좋아서 count bass d의 공연까지 보고 왔으니 이번 부산일정은 너무나 대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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